|
① 업소명: 동탄 - 옥타곤
② 방문일시:2월 5일
③ 파트너명:하늘 +3
④ 후기내용:친척들도 모두떠난 연휴날 밤 근질근질 해서 달려보려고 아달을 검색해봅니다 여러곳을 보던중 집과 가깝고 괜
찮아보이는 옥타곤에 바로 전화 ㄱㄱ 실장님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네요 보통 실장님들 중에서도 불친절하거나 까칠하
신 분들 많은데 이곳 실장님은 목소리부터 친절하셔서 기분좋았습니다 예약할때부터 기분상하면 안되잖아요 ㅎㅎ
원래는 D컵의 서아씨를 접견하려 했으나 오늘은 불가능하다는 실장님! 대신 하늘씨가 괜찮다고 해서 콜을 외치고 바로 하
늘씨를 접견하러 향해봅니다 야밤에 동탄으로 향하니 차도 없고 야외에 주차할곳도 많아서 좋더군요 ㅎㅎ 역시 신도시
도착하고 전화하니 실장님께서 어디로 향하라고 얄려주셨습니다 건물 들어갔는데 와우 일단 깨끗하고 너무 깔끔했네요 역
시 신도시를 다시 한번 외치고 하늘 매니저를 봤는데 여러 후기에 나오는 것처럼 정말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인상이 강하네
요 ㅋㅋㅋ 약간 얼굴은 이쁘장하면서 귀여운 대학교 후배 같은 앙증맞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얼굴이 정말 작네요 ㄷㄷ
앉아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는데 이처자 말할때마다 생글생글 웃고 잘 받아줍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여러가지 이야기
주고 받고 10분정도 지나자 오빠 씻을 까요 먼저 말을 해주는 하늘이 캬 귀여운 영계 후배가 고추를 열심히 만져가면서 씻겨
주니 아주 기분좋고 샤워때부터 반응 오더군요 ㅎㅎ 다 씻고 편하게 누우라고 해서 편하게 누웠더니 참 기분좋게 여러곳으
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BJ를 성심성의껏해주는데 오우 이렇게 귀여운애가 열심히 해주니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ㅎㅎ
제가 그날은 좀 피곤해서 역립은 안하고 BJ후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뒤치기 까지 갔으나 결국 발사하지 못하고
핸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가는 마지막까지 하늘이는 웃어구고 옷도 입혀주고 친절해서 아주 기분좋았네요
피곤해서 후기가 아주 엉망인데 다음번에는 저도 고랩님들처럼 오지는 후기함 써볼께요 다들 즐거운 저녁되십시오 ㅎㅎ
⑤ 총평점수:10/9.0
귀요미 여후배 취향 강추!
뱃살없는 슬랜더 취향 강추!
편안한 대화좋아하시는분 강추!
샤워서비스 끌리시는분 강추!
룸삘,섹시,도도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