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향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달림을 하기위해 프로필을보고
조조로 급방문 결정한 블랙홀
처음으로 싸게 갔는데 실장님의 미팅은 박수를 쳐줘야되겠군요 ?
NF 향기를 보여주더라구요 ?
어?! 근데 만나자마자 .. 저를 보고 어? 저도 어 ?
아니 이여자는 제가 찾던 상민이... 아니 우림이...
벌써 2년째 봤었던 여자 하... 니가 향기구나 !?
오빠오빠 뭐야 ? 알고온거야 ?
아니지.. 알고왔으면 지명이게요 ? ㅋㅋ
그렇게 반갑게 안부를 묻고 방안에들어가서
담배를 ? 오잉 ? 야 너 담배 안폈잖아 ?
전자담배를 누가 가르쳐줬는데 피는데 하루에1개핀다고
끈어라고 다그쳤네요 그나저나 살이 왜이리 빠졌냐고 물어보고
왜 싫냐고 하길래 아니 너무 이뻐져서 대화내용은 계속칭찬만하다가
물다이패스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몸좀풀어봐야겠더라구요
자기도 오랜만이라면서 슝슝 물다이를 잘타지요
오랜만에 똥까시 다운 똥까시 받고 물다이에 내려와
한번더 빨리고나서 침대로와서 바로붕가붕가
역시 지명은.. 오래떨어져있어도 맛은 그대로네요
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잇어서
금방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 실장님이 데리러오셔서
이야기 하는데 실장님도 웃네요 웃음소리가 허허허허 ㅋㅋㅋ
로보트인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