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빅토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빅토리아>
이름은 빅토리아 22살의 아가씨로써 얼마전부터눈여겨 보다가
어제 미리 예약을 잡아놓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엉덩이가 정말 탱탱한 애플힙이라고 자랑을 하길래 어떨까
했는데 정말 제가봤던 여자들중에서 엉덩이가 최고의 힙이였습니다
얼굴도 그만큼 이쁘고 몸매도좋고 피지컬의 첫인상은 정말 강렬했습니다
*동반샤워 서비스
*노콘 BJ, 목까시
*본인이 더 즐기는 여상위
마인드가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스를 먼저해주더니 역립이
엄두가안낫는데 먼저 선뜻 제안을 하네요 여상위쪼임도 정말 엉덩이가
애플힙이라 그런지 최고였고 쪼임이좋아서 오래 못갔습니다
그래도 마무리는 뒤치기로 하고 개운하게 뱉아버렷는데 연애가
끝나도 키스를 끝가지 나가는 순간까지 해주네요 키스방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키스를 잘해주고 좋아하는듯 싶네요
얼굴도 이뻣고 몸매도 애플힙이라서 떡감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확실히 에이스가 맞구나 싶을정도의 피지컬이였습니다
키스방인줄 착각까지들게했던 키스 서비스는 정말 브라보였습니다
여친모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이정도면 즐달했다고 어디가서 당당하게
자랑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