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핑두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서울로 사업파트너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정말 왔다갔다를 일주일에 도데체 몇번을 하는지;;
지겹네요 ㅋㅋ 서울에 있는 파트너와 대화를 마친후 스트레스도 풀겸 가까운곳 예약을 잡았습니다
바로 되는 매니저가 유리라고 해서 그냥 잡았구요 프로필은 보지도 못했는데 바로가서 보니 괜찮네요
게다가 피부가 태닝을 한지 까무잡 해서 그런가? 그냥 한국사람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기분이 참 요상합니다 ㅋㅋㅋㅋ
벗은모습 보면 또 굉장히 귀엽습니다 ㅋㅋ 아기자기~!! 일단 대화가 통해서 좋구요 연애는 중간쯤 된다고 보심 됩니다
순서대로 키스부터 삼각애무시전은 뭐 다 같자나요? BJ를 좀 오랫동안 해주더라구요 업소만 다녀서 그런가 잘 서지도 않네요 이젠 ㅋㅋ
오랫동안 BJ를 받아야 신호가 옵니다 이젠 ㅠㅠ 그렇게 오랜 애무를 받고서 장화를 열심히 신겨주고 먼저 올라타는 유리님...
쪼임..............굿.............입니다~!! 제 동생의 머리부분들이 상당히 압박감을 느낍니다 아플정도로요... 숏타임이라 기분이 너무
좋아 한참을 만끽하다 그대로 마무리했습니다 절대로 아쉽지 않은 원샷이였네요 빨리 끝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유리 매니저 빨리 쌋다고 좋아하네요
귀여운 유리님과 짧고 굵은 시간은 그렇게 흘러만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