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압구정 다원
④ 지역 :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는 처음 방문이였네요.. 서울갈일이 생겨서 약 한달쯤 전부터 오피스 사이트 이곳저곳 뒤졌네요..
건마/안마/술집 어디갈지 후기도 보고 해서. 갈곳을 정하지 못하고 그냥 압구정다원 생각나서 방문했어요. 서울이 오랫만에 가는거라 위치 찾기가 좀 힘들었네요
전화응대받아주신 실장님도 그렇고 남자직원분들도 약간 딱딱하단 느낌을 받아서 잘못갔나 싶었는데. ( 불친절하다는건 아니에요.)
안내를 받고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저 또한 긴장을 해서 말이 없었는데 별말없이 묵묵히 마사지 해주시네요.. 순간 들어온 전립선 마사지는 처음이였는데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정말 기분좋네요.. 끝나갈 무렵 윤아 매니저님 들어오셨네요,, 얼굴팩 해주시고. 천국을 보았습니다.. 정말 기분좋게 즐달했네요
청룡까지 마무리 받고 나갈때 다리에 힘이 빠지고 눈도 초점이 흐려져서 얼굴을 자세히는 못봤는데 엄청 이쁘셨고 오길 잘했다고 후회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서울갈일있으면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좋은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