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 경험담(후기내용):일프로 실장님 추천으로 제니 만나고왔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가니 사진속 제니가 있더라구요 싱크로율은 100%
귀여운 페이스에 슬림한 몸매에 적당한크기의 슴가 ㅎㅎ
활짝웃는 얼굴이 귀엽더군요. 침대에 앉아 주스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짧은 한국말은 할줄 아는정도? 영어발음은 기가막히네요.
간단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 제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당~
삼각애므를 받으며 제손은 제니의 몸을 스다듬는데 살결이 탱탱하고
부드럽네요. 물어보니 운동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ㅎㅎ
역립도 촉촉하니 좋았구요. 즐길줄 아는 마인드가 참 좋았어용~
본게임은 쪼임이 기가 막힙니다.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궁댕이도
탱탱함이 좋았구요. 위에서 찍어줄때도 열심히 찍어줍니다 ㅎㅎ
서로 땀흘리며 정자세로 마무리 지었어요 ㅋㅋㅋ
시간이 조금 여유있게 남아서 누워서 제니에게 팔베게를 해주니
품에 쏙 앵겨서 장난좀 치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ㅎ
극강하드한 서비스보다 여자친구 마인드에 편안한 매니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제니매니저 추천해드려요~ 이상 흐접한 후기였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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