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 Journey ]
이제는 봄이 오는것 같다
비록 나라가 무능한 위정자에 의하여 힘들어하지만
비록 대한민국의 남성인권은 바닥을 뚫고 지옥까지 떨어지지만
무심한 계절은 그대로 바뀌어 이제 봄이 온다...
[ Interlude ? Her Looks]
봄...
따듯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예쁘면서도 귀여운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그렇지만 가슴은 C컵인
가질거 다 가진 큰 눈의 요정같은 그녀...
과연 야간조의 출근율 안좋지만 나오면 무조건 봐야한다는
레어 매니저이자 즐달의 요정이라는 별명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거기에 아래 꽃잎 역시 눈으로만 봐도 좁아보일정도이니...
그녀의 외모는 정말 나를 설래게 한다
[ Verse ? Her Service ]
단순하게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큰 눈을 야릇하면서도 귀엽게 깜빡이며
여성스럽고 여자친구처럼, 잘 아는 귀여운 동생처럼
내 옆에 딱 붙어서 그 작고 고운 손으로는 내 몸을 쓰다듬으며
그 작은, 잘 빨것처럼 생긴 입에서 귀엽게 떠드는 그 모습은
그야말로 이곳이 천국인가 싶은 격한 흥분을 선사하며
그녀의 환상적인, 그야말로 내 몸을 키다리 나무인양 타고 노는
작고 섹시한 원숭이 같은 기교는 탕에서도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이어진 침대에서의 애인모드...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식의 턴을 바꿔가는 상투적인 애인모드가 아닌,
봄이와 나의 영혼을 함께 녹여낸 서로의 쾌락을 추구하는 애인모드는
이것이 진정한 즐김이 아닌가 하는 확실한 감각을 선사하고,
그것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상에서 우리는 연애로 하나가 되어
홍콩의 밤하늘 위에 춤을 춘다...
그 대미는 동시에 찾아온 절정으로 멋진 불꽃놀이를 즐긴다...
[ Chorus - Farewell ]
봄...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서로 즐기며 놀 수 있었던 그녀...
너로 인하여 내 마음에도 조금은 봄이 찾아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