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라 매니져 애널 40분예약하고 방문
일단 깔끔하니 시작부터 기분 좋네요^^
유라 일단 딱 스캔에 들어갑니다 ㅎㅎ
우선 허벅지는 꿀벅지에 가슴이 풍만한 B보다좀더큰 컵! 외모는 긴 머리에
섹끼는 아주 충만해 보입니다.. 한국어도 곧잘하네요 ㅎㅎ
샤워실로 이동 샤워할때 가슴을 주무르며 맛간의 키스를 타임~~
흥분의 숨소리 느껴지고 그 숨소리를 가득품고 기분좋은 BJ까지 해줍니다
샤워마치고 방에들어와 애무 시작 부듬켜 안고 키스를 잠시 나눈뒤
삼각애무 부터 혀끝으로 살살 구슬리며 후욱 불끈하게 해주네요
응카시를 지극정성으로 해주니 하늘에 붕 뜬기분..뽕을 한대 맞으면
어떤 기분인지 알정도로 과한 표한이지만 그정도로 기분이 좋앗습니다
애널 시작 장착후 뒤에서 젤을 조금 바르고 서서히 삽입 이느낌 허억!!
역시 애널 쪼임은 어마어마 하다는걸 또 한번 느낍니다..
유라의 섹소리는 발라드처럼 아주 듣기 좋네요 ~
유라가 뒤로 제 사이즈 맞게 움직여 주네요~ 으흐흑..
움직이는 나의 소중이를 꽈악 물어주니 소중이도 굉장이 민감해져
금방 올라옵니다... 평소 하던 페이스 보다 훨씬 빨리나오네요..ㅠ
절정에 다 달아 올라 강강강 하게 박아주고 시원하게 쐇습니다..
대화하며 물한잔 벌컥 마시고 어께가 좀 뻐근해서 주물러달라 하니 간단하고 시원하게 어께도 주물러주네요,ㅎㅎ
애널은 역시 누구나 토끼를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
저도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아이돌만큼의 와꾸보장에 지극정성으로 해주는곳을 찾기힘들듯 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