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길에 저질이 되어버린 몸을 이끌고 도착한곳..퀸프로....
집근처라서 걸어왔는데..너무 파워워킹을 햇나 땀이 났네요.......;;
오피형이라 깨끗하게 관리되어 눈쌀찌푸리는 일은 없었네요
방안으로 들어가자 반겨주는 진아언니
미소로 인사를 하며 먼저 살짝 땀이 난 몸을 씻으러 들어가니
자연스레 같이 들어와서 깨끗하게 씻겨주고 나와서
배드에 엎드려 마사지 받았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몸매는 섹시글래머......실력까지 고루 갖춘 진아언니..
구석구석 열심히도 풀어줍니다
세게만 해주는거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데 제말을
잘 이해한듯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풀어줬고 나중에
힙업하면서부터는 슬슬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더니 완충되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생글생글 웃으며 서비스모드 돌입!!
립서비스 힘조절 좋고 꼭지자극 한뒤 밑으로 내려와 주니어와
사랑을 나눕니다 깊게~적절한 흥분타이밍에 손과 교대를 하여
핸플을 시행하고 립은 꼭지에 닿네요
나의 분신은 그녀의 허벅지로 빨려들어가 한껏 피스톤질을 당하다가 하늘을 향해 분출!!!!!
옷입혀주고 팔짱을 끼고 같이 나왔습니다
더 친해지고 싶은데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다음에 더 알아가기로하고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