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으아.. 은비 매니져 볼라구 ㅠ 근처 와서 연락 드렸는데..ㅠㅠ
가버렸네요... 미리 프로필 확인하고 올걸 그랬어요 하..
걍 집에 돌아갈까 하다가 가기 아쉬워서..
미나 매니져라도 보고 갈라고 예약했습니다.
예약 후 주소지 도착~
똑똑 두드리자 문을 열어주는 미나 ㅎㅎ
보자마자 팔짱을 껴버리네요^^..
순간 심쿵..ㄷㄷ
옵션이 몇개 없어 고민하고 들어온건데
기분 순간 업 되 버렸어요 ㅋㅋㅋ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많이 나누고 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눈 빛 장난없네요 ㅋㅋ
4차원이고 기엽고 ㅋㅋㅋㅋㅋㅋㅋ 했던 미나가 돌변 해버리네요 ㅋ
삼각 애무 69 키스 등등 서로 조온나게 빨다가 ㅋㅋ
따뜻한 봉지로 골인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목을 힘껏 들어서 젓꼭지 까지 빨아주는데...... 감당안되서
뒷 치기로 전환 ㅋㅋㅋ
젓꼭지 못 만지게 했더니..손가락을 빨아버리네요.ㅠㅠ
극도로 흥분해버린 저는....싸버렸습니다......
올때 마다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