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 야간의 제시카를 만났습니다. 실장님이 워낙 강추하셔서요~~
실제 제시카를 보니 어리고 참 예쁘네요~ 어리고 섹시하게 이쁜 스타일...
168정도의 제법 큰 키와 늘씬한 몸매에 가슴은 수술 하지 않은 자연산 B컵.
생글생글 잘 웃고 얘기 잘하고 서비스도 잘하고~~
갠적으로 애인모드 좋은 역립 잘 받아주고 반응 좋은 언니를 좋아하는데요.
제시카가 딱이네요. 살짝 입맞추면서 시작해 진한 키스로 이어지고...
제시카의 가슴을 애무하니, 제시카의 입에서 가는 신음소리가 나오고...
가슴을 주무르고 입으로 애무하고 제시카의 핑크빛 소중이한테로 갑니다.
깔끔하고 탄력좋은 꽃잎과 예쁜 제시카의 소중이...
핑크핑한 색감도 모양도 예뻐 그곳에 코를 박으니 향긋한 내음 물씬~
혀를 내밀어 쓸어보니, 제시카가 허리를 들썩~
그 반응을 보면서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애무했습니다.
온통 제 침과 제시카의 물로 타월이 젖어 흥건할 정도네요.
- 추천 : 룸필, 장신, 슬림, 애인모드
- 비추 : 민필, 아담, 육덕, 하드서비스
이번엔 제시카가 절 애무해주네요.
마른 애무도 잘합니다. 삼각애무, 키스, bj 다 느낌있게 잘 합니다.
69자세로 서로 애무해주다가 장화 착용하고 삽입...
좋아하는 자세 2가지로 즐기다가 제시카를 꼬옥 껴안고 발사했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쪼여서 찌내주는 느낌 너무 황홀하네요.
이어서 마사지를 받고 그다음 두번째 발사를 시도했습니다.
먼저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원합니다. 적당한 힘을 주면서 기분좋게 몸을 풀어줍니다.
그러면서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바다주시네요.
마사지가 끝날 무렵 어느새 손이 제 물건에 가 있습니다.
관리사님의 요부같은 손을 느껴보는데 마치 입으러 하는듯한...
신기하고 짜릿한 느낌... 확실히 단순한 핸플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움찔움찔하며 즐기다가 발사하는데 이 또한 사정감 황홀합니다.
마사지와 젠틀샷은 호불호가 거이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