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2.19 주간
*업종명: 안마
*업소명: 오션 (연신내역 인근)
*파트너 이름: 헤라
*안마 경험담:
주간에 연차를 쓰는 바람에 시간이 남네요.
후기를 보다가 물다이를 좋아하는 일인으로 헤라를 예약하고 갑니다.
헤라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얼굴 - 이쁘게 생겼네요 섹시필에 눈 마스카라가 섹시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몸매 - 키가 크고 자연 비컵에 슬림라인의 처자입니다.
대화 - 얌전하고 조신한 스타일인듯.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니 웃으면서 한층 친해집니다.
물다이 - 말 그대로 정리하면 정말 대단합니다.
물다이 시간은 한 뻥조금 쳐서 30분? 정도 ㅋㅋ 한듯 해요.
물다이를 타는데 온몸 구석을 이렇게 누벼주는 매지져는 흔지 않은데,
정말 오랫동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느끼고 입으로도 정성스럽게 온몸을 애무해줘서
내 성감대를 찾게 해줍니다. 마지막 화려한 비제이는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부분은 물다이 받아보시면 압니다.
마른다이 - 나와서도 한껏 애무를 해주는데 벨이 울릴시간이 되어서 정말 우려스럽네요.
하지만 헤라는 아랑곳 하지 않고 천천히 서로를 즐긴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서서히 달아오르게 만드는 헤라. 점점 흥분되고 점점 달아올라서 폭풍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총평 - 물다이 정말 강추고 연애도 강추. 헤라의 물다이는 정말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