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 옥타곤
달림폰 변경 되었네요.
010 7619 1744
② 방문일시 : 2019. 2. 14
③ 파트너명 : 채하
④ 후기내용 :
먼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아달운영진과 쿠폰을 지원해주신 옥타곤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쿠폰사용 하루전에 미리 연락하래서 일단 연락드렸다가 혹시 바로 가능한지 여쭤봤더니 채하씨 바로 접견 가능하다네요. 급달이기도했고 바로 예약 가능하다니..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5라 믿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알고보니 오피 2일차 NF고 출근부에도 없더군요.
옥타곤은 첫 방문인데 동탄 이마트&한림대병원 근처에있고 주변에 식당 카페도 많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 응대도 좋습니다.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채하#
-얼굴
괜히 +5가 아닙니다. 예뻐요. 세련되고 깨끗한 느낌? 어깨정도 내려오는 머리에 고급스러운 이미지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고 싱크는 잘 모르겠습니다.
-몸매
프로필 스펙 160 45 B+ 사실같습니다. 아직 실사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는데 몸매는 딱 저 사진같습니다.
키도 딱 적당하고 슬림하고 가슴도 B+에 균형 잘잡힌 바람직란 몸매 맞아요.
-흡연은 하시고, 교정은 안했고, 문신은 등에 손바닥만한거 있습니다.
-쇼파
룸에서 일해봤고 오피는 처음이랍니다. 긴장하고 있다는데 대화를 잘해서 어색함은 없었고 아직 일은 익숙하지 않은게 보여서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성격도 밝고 이것저것 챙겨주려는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샤워
옷을 벗으면 가지런히 정리해줍니다.
같이 양치를 하는데 부끄럽다며 제 뒤에 숨어서 거울을 빼꼼이 내다보는데 귀여워요.
샤워서비스란걸 여기서 처음 들었답니다. 가르쳐 달라더군요. 제가 샤워서비스를 해줬는데, 이게 받는거보다 하는게 좋은거더라구요. 손에 거품을 내서 부끄러워하는 채하의 몸을 닦아주는데 보들보들 탱글탱글합니다. 여기저기 만지기만 했지 샤워는 제대로 못가르쳐 준거같습니다.
채하 차례, 강아지 말고 사람은 처음 씻겨준다는데 사소한거지만 처음이란게 참 설레는거 같아요~ 아래쪽이 거품이 잘난다고 좋아합니다~
-연애
침대에 누워있으니 팔베게를 하고 옆에 눕습니다. 긴장해서 땀난다고 미안하다는데 미안할필요없죠. 감정없거나 오버하는거 보다 훨씬 좋으니까요. 원래 안그렇다는데 정말 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몇마디 나누다 키스해달랍니다. 키스 좋아하는거 같던데 제가 못해서 빠르게 넘어갑니다.
비제이는 약한데 잘해요. 허벅지 골반 알까지 부드럽게 제대로 흥분시켜줍니다.
욕실에서 왁싱한걸 봤으니 역립은 꼭해야죠. 소중이도 예쁘네요~ 반응도 좋아요. 하도 움찔거려서 허벅지를 잡고 했어요.
장비착용하고 진입하는데 젤은 필요없었어요. 반응이며 소리 표정 엄청 몰입됬습니다. 가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웠어요.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거 같았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퇴실준비하는데 한시간이 너무 빨리갔다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이제 옥타곤 출근부만 보고있게 생겼어요..
-요약
고급진 와꾸에, 슬림한 몸매에, 마인드도 굿, 반응도 굿입니다.
자연스러운 순수함이 매력적인 매니저
로리나 육덕 취향 확고하신분 아니면 누구나 즐달하실듯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완전 좋았어서 단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접의사 100%
⑤ 총평점수 :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