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안마 경험담:
오션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오션 주간에 방문했다는 말이 이제는 익숙하네요 ㅎㅎ
이런식으로 업소 짬이 생겨가는것인가봅니다~
오늘은 지난번부터 만나고싶었던 지수 매니저 만났습니다
이제는 실장님이 제 취향을 다 파악하신것같아요 ㅋ
지수는 정말 지고지순한 아가씨입니다
그냥 첫인상부터 와 얘는 진짜 업소에서 만날것 같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아이구나하는 느낌이 듭니다
흰 피부에 작은 얼굴에 여성스럽고 고운 눈매에 작고 오똑한 코와 촉촉해보이는 붉은 입술이
전형적인 동양형 미녀를 떠오르게 하면서도
팔등신에 가까운 모델스러운 길쭉한 몸매는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의 극치를 달립니다
그러면서 성격은 조신하고 부끄러움이 살짝 있고 과격하지 않으면서도 조곤조곤한 느낌이라
정말 남자가 안달나서 꼴리기에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스타일이네요 ㅋㅋ
특히 정말 피부가 ㅋㅋㅋ
무슨 유튜브에 치어리더 서현숙인가? 치면 피부 나오잖아요? 그 눈가루 뿌려놓은것같은 그 피부!
지수가 딱 그래요 ㅋㅋㅋ
그렇다고 서비스도 부끄럽게만 하지 않고 서비스는 진짜 정성을 다하여
오빠를 상전으로 모시는 그런 서비스를 합니다
마냥 기술로만 대충 승부하려던 그런 아이들보다
지수같이 정성과 애정으로 승부하는 아이들이 실제로 받을때는 기분이 더 좋은것같아요
마지막으로 연애는...
키가 장신이라 별로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ㅋ...
오히려 삽입 구간도 짧고 주름 많은, 축복받은 건강한 몸을 가지고있더군요 ㅋㅋ
그 순백의 허리를 붙잡고 강강강으로 뒷치기를 하는데 ㅋㅋㅋ
진짜 꼴려서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부드럽게 할때는 몰라도 작정하고 하면 3분이면 쌀 것 같은 엄청난 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