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밤주디입니다.
1. 방문 일시 : 2월 18일
2. 업 종 : 휴 게 텔
3. 업 소 명 : 창
4. 업소 지역 : 쌍문
5. 파트너명 : 샴푸
개인적으로 달림을 하였습니다.
Part 1 (imfo)
우선 쌍문 창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쌍문역 2번출구쪽이며 도착하셔서 업소에 전화 주시면 좌표를 말씀해 주십니다.
접근성 : 역에서 2분거리여서 정말 가깝습니다.
주 차 :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문제 없습니다.
시 설 : 오피형으로 깔끔하고 좋습니다.
응 대 : 예약시 실장님의 친절하게 응대하십니다.


Part 2 (Reservation)
오늘도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 창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동안 다니면서 한번도 보지 않은 언니를 보고자 했거든요.
실장님께서 오늘은 한가하다며 이럴때 만나보라네요. 시간도 넉넉하겠다 샴푸로 지정하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근처에 차를 주차해 놓고 간단히 쌀국수로 요기를 한다음 언니에게줄 선물을 사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바로 언니가 있는 호실로 안내를 해주네요
호실 앞에 도착하여 손잡이를 두번 흔들어 대니 언니가 문을 살며시 여는데 정말 미인이군요.
뭐 나이는 있어 보이지만 웃는 모습이 제 스타일이구 몸매도 잘 빠졌고 그리고 아주 분위기 있는 방에서 언니와 함께 있다는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잔잔한 재즈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 분위기도 아늑하게 잡아 주고 이 언니 대박이네요.
음악도 알고 분위기 뛰울 줄도 알도 아무튼 준비한 선물을 전해주니 감사하다며 좋아해주네요.
Part 3(impression및 접견)
오늘 만날 언니는 샴푸씨입니다.
언니정보
키 166 가슴 B
몸 매 잘 빠진 S라인 타투 없음
얼 굴 고양이상 얼굴에 섹시한 이미지
반 응 몸을 터치하는 것에 반응을 핫하게 합니다.
흡 연 하네요
역 립 정말 엄청느끼며 아주 핫함
서비스 거의 애인처럼 해서 여상으로만 했네요.
쪼 임 쪼임은 보통
언 어 영어에 능통하고 번역기를 통하면 아주 재미있게 대화 가능

첫 이미지는 아주 도도해서 접근하기 힘든 언니처럼 느꼈지만 예의 바르고 친철하더군요.
짧은 영어실력이지만 언니와 대화를 하는데 정말 서로 볼때마다 웃음을 보이니 아주 부끄러워지더군요.
이런 분위기에 째즈가 흘러나오는 방에 서로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니 ㅎㅎㅎ
물한잔을 마시며 음악에대해 이야기를 했고 아주 선곡이 좋다고 해줬더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네요.
가수들의 이름도 척척 말할줄 알정도니 ^^
옷을 탈의 하고 샤워실로 가는데 제가 수염이 많이 길러져 있어서 면도기를 준비했죠 2일만에 자란 수염인데 아주 까칠합니다.
면도 할때까지 잠시 기다려 주는 센스도 있구 치카를 다하고 제 몸을 씻겨 주는데 정말 구석구석 거품으로 뒤덥여 주네요
목에서 발끝까지 해주는데 똘똘이는 더욱 신경써서 만져 주네요.(샤워 bj는 없습니다.)
Paert 4 (Point)
먼저 샤워실을 나온 저는 침대에 누워서 음악을 들으며 샴푸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근데 정말 예쁘네요.
가슴도 적당한데 몸매까지 바쳐주고 기럭지까지 좋으니 눈이 호강합니다. 완전 모델인줄 착각했죠.
모델이라고 말해주니 자신은 아니라며 겸손까지 하네요
제 옆에 와서 매미처럼 안기더니 샴푸 몸이 정말 따뜻하네요.
푸른밤의 가슴에 있는 털을 만지며 웃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거 안반할 수 없습니다.
얼굴을 마주 보는데 필이 통했던지 키스로 응수를 하는데 아주 달달하면서도 촉촉하고 끈적거리는 키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정렬적으로 하듯이 지금 샴푸와 저는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있네요.
이런 키스를 진짜 오랜만에 해봅니다.
아무도 이렇게 느껴 보지 못했는데 샴푸와 저는 서로의 몸을 만지며 키스를 하는데 데자뷰를 찍듯이 거침없이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을 제 얼굴에 대면서 애무를 요구 하기도 하며 살짝 저를 심험에 들게 만드는데 아주 핫한 반응을 보입니다.
진짜 끌어안고 뒹굴기도 하고 몸을 꽈베기 처럼 꼬아서 키스를 하면서 엄청 달아 올른 우리는 주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누워 있는 자세에서 똘똘이를 살펴본 샴푸는 바로 bj를 실시 하는데 저는 턴을 요구 했습니다.
저만 당해서는 안되겠죠 역립 즉 69를 요구하니 손을 집어 넣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먹는데 이거 아주 핫합니다. 그냥 먹는게 아니구 정말 청소하듯이 싹싹 후벼 파는 느낌으로 봉지를 탐험하는데 샴푸의 허리가 제 몸에 딱 붙여서 떨어지지 않는군요.
이런 자세로 몇분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긴 느낌으로 소중이를 흔들어 대는데 샴푸씨 리얼하게 반응을 해주네요
바로 cd를 장착하고 여상으로 삽입을 하는데 봉지안이 정말 따듯하더군요.
여상의 자세에서도 키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서로 사랑에 빠진듯 웃음도 떠나지 않고 이렇게 분위기도 좋은 것도 처음이네요.
이렇게 샴푸의 리드로 펌핑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샴푸도 점점 달아 오르니 탬포가 빨라지더군요.
그래도 제가 슬로우 라고 말을 하니 그재서야 천천히 하네요. 가슴에 파뭍여서 키스를 하는가 하면 가슴골을 따라 키스를 해주니 샴푸가 아~~~하면서 흥분의 신호를 보네네요
그렇게 펌핑은 제 스타일대로 진행 하는데 천천히 샴푸의 골반을 잡고 박자를 째즈에 마추워 진행을 하는데 넣을때 마다 샴푸가 입을 벌리고 아~~~악~~~앙 ~~~하며 신음소리를 토하네요.
아주 찐하게 키스로 다가오는 샴푸가 펌핑움직임에 또한번 반응을 보이는데 예비 콜이 울리자 시간이 없다는 샴푸의 말에 정말 초스피드로 펌핑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샴푸도 저의 박자를 따라 진행을 하는데 몸이 파르르 떨듯이 정말 저또한 눈을 감으며 정렬적으로 봉지 깊숙한 곳에 사정없이 발싸
서로 끌어안고 찐하게 키스를 나누고는 샴푸가 똘똘이의 장비 재거후 청소를 해주네요.
시간이 다되었기 때문에 나가기 싫은 발걸음음 재촉하면서 옷을 입고 나오는데 허그를 하고 키스를 하면서 다음에 보자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에필로그
정말 유명한 샴푸이지만 제가 느끼는 샴푸는 분위기를 잡고 이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핫하게 반응을 해주네요. 어떤분들은 나이들어 보인다고 하지만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마인드와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언니를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실장님 정말 큰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모든 서비스는 그날 언니들의 사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 후기는 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 쓴것입니다.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시기 전에 추천을 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