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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 잘 느끼고 꽉 조여주는 언니
소련
date:
2019-02-22 오후 7: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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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금요일 어느덧
티파니로 향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주간으로 옮기신
은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첫타임으로 은별언니 예약을 합니다.
은별언니 예뻐진 얼굴만큼이나
밝은 미소로 맞아줍니다.
바출신 언니답게
재미있는 대화가 좋습니다.
얘기가 재미있어서
20-30분 대화를 나누다
언니의 이쁜 얼굴에
기습키스를 하고
언니의 허벅지와 가슴을 만지니
이내 흥분이 되어서
간단히 씻고 본격적으로
연애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시간이 촉박해서
바디서비스는 패스하고
제가 갑이 되어 언니를
유린합니다.
언니와의 딥키스 너무 황홀합니다.
혀를 이리저리 돌리며
자극하는데 죽여줍니다.
똘똘이가 이내 반응하고
얼른 콘을 씌우고 언니의
몸안으로 들어갑니다.
강약을 조절해서 피스톤운동을 하자
언니의 은은한 신음소리
으........으..........
퍼.......퍽...........
아...하아...........
언니의 신음소리와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며
따뜻한 봉지가 꿀럭꿀럭
조여주는데 더 이상 참지못하고
올챙이가
펑........펑........
콘 안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많이 나왔다고 언니가 좋아하고
간단히 씻고 나오자 예비콜이
울리고 아쉬운 이별의
시간이 됩니다.
언니 포옹으로 우리의 마지막을
기념하고 스탭의 인도에 따라
다음을 기약하며 언니방을 나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