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들을 뒤적뒤적하다가 다리 와 가슴이
이쁜 예림매니저 보고 왔어요.
여러 후기들을 보고 참고하고 갔다왔죠.
특히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찍은 사진이 있는 후기를
보니 주체할수 없는 성욕이 ㅠ.ㅠ
그래서 오늘 반차를 써버렸습니다 ㅋㅋ
여배우 실장님에게 카톡을합니다 예림이 몇시에되나요 !?!?
바로 예약을하고나서 주소지로 이동합니다
항상 이동하는 마음은 설레죠 반차까지썻으니 날씨까지 죽여줍니다
예림이가 뭘좋아하는지 모르기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사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방호수를 배정받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때
어찌나 설레이고 심장이 배밖으로 튀어나올 것 처럼
요동칩니다.
드디어 입실...!!
예약할때 스타킹 서비스 되냐고 여쭤보니 직접사오면 된다고하셔서
검스를 사옵니다!!!!!
입장후 예림이를 스캔 와우 와꾸도 이쁘고 제스타일이네요 가슴도 정말 이쁜 C컵 다리도 이쁩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대화후 제가사온 스타킹을 건낸후 신은채 있어주네요 ㅎㅎ
엄청 섹시합니다.
사실 입실하자마자 다리를 보고 벌써 발기.
같이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 귀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빨리 스타킹을 찢고 넣고 싶으니까요 ㅋㅋ
그래서 샤워하러 간다고 하고 후딱 씻고
침대에 가지런히 누웠습니다.
예림매니저가 저를 애무해주고 풀발기된 꼬추를 후르릅 해줍니다.
오~ 너무 좋네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제 차례
가슴이 큽니다. C컵인것 같아요.
가슴을 빠니 신음소리를 냅니다.
근데 밑잠지를 빠니 신음소리가 엄청 커요.
다리를 떨면서 주체할 수 없는 괴성을 지릅니다.
이제 박치기 할 차례.
엄청 젖어있어서 수월하게 들어가네요.
그렇게 피스톤 운동을 하니 오빠 너무 좋다라는 말을 연발합니다.
그 말이 어찌나 자극적이던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을 해버렸네요 ㅜ.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