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어제 2.22 주간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딱 한달만에 유나를 다시 보러 갔네요.
지난번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총알을 모아서 재충전하여
햄버거샷까지 추가하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본겜>
유나가 한달이 지났지만, 저를 알아봅니다.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햄버거샷 준비를 하는 유나.
설레이네요.
유나가 저를 애무하기 시작, 그리고 가슴골에 저의 동생놈을
끼우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손 가슴 입의 조화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진귀한 체험이네요.
이대로 샷을 할수 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는듯 한데..
가성비도 이정도면 충분히 값어치가. 있죠.ㅋ
유나의 가슴에 한껏 많은 양을 사정했습니다.
유나가 양이 많다고 웃으면서 잘 닦아주고 , 물다이실로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유나가 물다이를 시작.. 정말 기분 좋네요.
기분좋게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게,
유나가 저를 바디타고 애무하니, 한번 사정했던 동생녀석이 꿈틀됩니다.
발기가 되자,
껄떡..껄떡..ㅋ
유나와 침대로 나와서 애무를 주고 받고,
열심히 애무를... 시전.. 그리고 유나와 합체. 정말 대단합니다.
유나의 쪼임은.
아담한 체형에 그곳까지 아담한 아이죠.
투샷이지만 그리 오래는 하지 못했네요. .
유나와 햄버거 코스 즐거운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