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이번주
③ 파트너명:수아
④ 후기내용:
옥타곤에 다녀왔습니다
누굴 볼지몰라서 그냥 무족건 어린친구를 부탁드렸습니다
오피가는 이유가 다들뭔가요 가장 어린 친구로 국산 매니저들을
보러가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가장 어린친구로 부탁드립니다
추천해주신게 +3 수아였습니다
문이열리고 민삘 강하면서 귀염운 얼굴인데 말투까지
애기애기하네요 이런 21살인 친구를 제가어디서 만나보겠어요
거기다가 마음씨도 착하다보니 저도 나름 조심조심 행동하게되고
진짜 내가 나이많다는걸 잊은채 어린시절 연애하는 풋풋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응근히 수줍음도 많아서 처음에 내가 잘리드해야겠다
라는생각으로 샤워할때까지만해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침대에와서 키스를 시작하고부터 뭔가 교감을 느끼듯
아주 처음엔 튕기듯 혀를 살살 굴리더니 어느순간 무르익어가자
혀를 마구마구 넣어서 공격적으로 변해서 머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갑자기 본게임에 들어가자
돌변합니다
오우이런게 반전 매력이라고하는거군요
아껴주고싶은 여동생같은 느낌은 사라지고
강력하게 들이대듯 애무해주며 빨리 넣어달라고 하는데
이거 환장하고 흥분되서 미칠 노릇이였습니다
그렇게 박아대면서 좋아 ? 좋아? 라고 몇번을 말하자
오빠는 오빠는 이라고 귀여운 말로 내뱉는데
이말한마디에 신호와서 그대로 싸질러버렸네요
처음에 낯을 가려서 그런지 조금만 부드럽게 진행해줘보세요
누구보다 강력한 반전있는 돌변함에 아주 스릴있게 달릴수있을거에요
⑤ 총평점수:
와꾸95 몸매95 섹시함분위기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