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타야에 NF가있다길래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을만나 간단하게 리사언니에대해 다시 설명을듣는데
만족하실거라 하시네요 ㅎㅎ
실장님의 말은 언제나 믿는 저인지라... 믿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ㅎㅎ
곧이어 리사언니가 들어오는데 아담하네요
차마 손으로 가려보지는 못했는데..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ㅎㅎ
침대에 앉아 간단하게 대화를하다보니 리사언니의 급 애무가 들어오네여
키스는 가볍게 시작해서 천천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터치 한번하고 눈마주 치고~ 그렇게 재미있고 가볍게 놀고있는데
리사언니 BJ부터 깜짝 놀라버립니다. 이놈이 너무 많이 느끼네여...
완전 당황해가지고 ㅋㅋㅋㅋ원래 이놈이 내숭쟁이 인데 이놈이 왜이러는지...
그 이후로는 콘끼우고 삽입을하고..
시원하게 옆치기로 마무리하니.. 몸에 힘이 쫘악...빠지더군요
시간이 조오금 남아서 리사언니 껴안고있다가..나왔네요
급하게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재미없는 후기가 대어버렷네여
그냥 푸념이였고 다음번에는 제대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