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립카페를 갈라고 검색을 하는데 몇년전만해도 립카페
많이 잇엇는데 요새는 많이 없네요..
암튼 검색을 해보니 한입만이라는 업소가 잇네요...
전화를 걸어 실장님한테 시간말해주니 그시간에 된다고하네여
주소지를 받고 도착해서 전화를해서 입실합니다
들어오고 와꾸를보니 귀염귀염 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민아라고 합니다...
샤워를 하고 간단한 호구조사? 를 마치고 침대에 누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bj들어오는데 하~~ 기분이 매우 좋네요 민아언니 가슴도 살살 만지면서 고도의 집중을 합니다
민아가 자연스럽게 손에 젤을 묻힌후 핸플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네요 흠... 역시 언니 스킬이란게 이런거구나...
그렇게 핸플을 팍팍팍 5분정도? 하고 나니 느낌이 쌀꺼같아서 말을하니 입으로 쭉~욱 빨아주네요.. ㅎㅎㅎ
서비스가 끝나고 간단한 애기후 옷을 입고 퇴실하고 나왓습니다
역시 립카페는 싼맛에 물도빼고 아주 좋아요
립카페 많이 생겨놧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