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보는
아가씨만 봐요
주로 여기서는 보던 메니져만보는데
실장님이 새로온 언니라고 은서언니도 함보라구 꼬셔대요~
결국 그 꼬임에 넘어가서 보게됬네요~
슬립같은 원피스를 입고 반겨주는데
이쁘장하면서 애교가 굉장히 쩌러요~
러블리한 아우라가 막나오는 것만같았어요
곳휴는 긴장했나 얼어버렸어요
같이 샤워 후,..
섭스받는데 기분은 좋았으나 똘똘가 넘 낯을 가려서
미안해죽는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잘 대해주고 좋은데요 그래서 잘 안서는것 같다고
미안하다 붙잡아서 미안하다 사과를 했네요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해주네요~
결국엔 뒷치기로 발사성공을 했는데도 얼마나 미안하던지
담번에는 비아그라라도...먹고 하자고 보약좀 지어먹고 변강쇠로
변신하고 오겠다고 손꼭걸고 뽀뽀쪽하고 나오는데
오빠힘내~하믄서 뒤에서 안아주데요~
일케 이쁘고 착한데 저 땜시 고생햇네요
미안한맘으로 나왔네요~ 에구 무신 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