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별내동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 급하게 저를 찾는 친구 전화에 나가보니
당구나 한겜치자네요 ;;;; 죽여버릴까요? 오늘도 당하고 말았네요
내기 당구 한판하자고 꼬셔서 집근처에 맨존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과 미팅중에 무한샷코스를 듣고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은정이라는 친구를 소개받고
샤워장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복도에서 무언가를 해준다고 꼭 씻고 나오라네요
먼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받아보면 좋은거라고 말하는데 궁금해서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은정이가 있는 방으로 향합니다 커텐뒷쪽에서 반겨주는 은정이
큰키에 섹시한 스타일이더군요 복도 벽쪽으로 저를 세우더니 애무가 들어오는데
제 동생이 벌써부터 흥분을 하기 시작합니다 조금있다가 뒤로 삽입해주는데 복도에서 갑자기
해버리니까 기분이 묘한게 흥분이 되서 죽는줄알았네요 결국 복도에서 한번 해버렸네요 은정이 복도 서비스는 참기 힘들거
같습니다 이후에 방으로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고 잠깐에 휴식을 가지고 다시 한번 집중을
은정이 역시 정성스럽게 다시 애무를 해주고 앞으로 했다 뒤로했다 위로도 했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신없이 움직여서 제 동생에게 휴식을 주었습니다
체력적으로 한계에 침대에 누워있는데 은정이가 시간더 남았다고 말해주는데
제가 손사레를 치며 그냥 쉬자고 했습니다 같이 옆에 누워서 애기 좀 나누는데
대화도 참 잘 받아 주어서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다음에 또 봐요 하는데 이건 머.. 제가 친구들 낚어서 대려와봐야겠네요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