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크
② 방문일시: 2.22
③ 파트너명: 캔디 B코스
④ 후기내용:
간만에 마사지나 받으러갈까해서 뒹굴거리며
여기저기 검색을해보다가 강서시크 를 보고 혹시나
바로 가능한가 싶어서 연락을해보니 바로 가능하다고합니다
바로가능한곳이 사실 별로없어서 기대안하고 연락했는데
된다고하니 좋네요 ㅋㅋ 가보니까 시설은 깔끔말끔하니 참보기좋네요
뭐 다 완벽히 구비되있어서 말끔하게 씻고 마사지받기도좋습니다
건마 겸 떡까지된다면 최고이며
건마 는 휴식을 하러 가는곳 아니겠습니까 ㅋㅋ 제대로 쉴려면 또 잘씻어야죠
따끈한물로 피로를 살짝 풀어줍니다
나와서 조금 대기하고있으니 관리사 마사지 님들어오십니다
20 중반쯤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잘한다고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는 마음도있고 해서 잘부탁드려요~
하면서 인사를 건네니 인사도 잘받아주십니다 태국 분이신데 그래도이정도면 훈훈한인사
여하튼 바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손이 참 따듯하셔요 마치 오기전에 손을 댑피고 온것같이
정성껏 눌러주는 압이 몸안쪽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는듯한 깊은 느낌입니다
묵혀있던 몸안의 찌든 뭉침과 피로함을 탁탁 쳐내는듯이 시원시원하게 잘하십니다
타이식 마사지는 정말 잘하는 사람한테 받으면 그날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데 그느낌이네요
마사지를 다받고 상쾌한 몸상태로 누워있는데 기대하고 기대하던 캔디
씨가 스윽하고 문을열고 오십니다
와우.... 몸매 지존작살나네요 슬림하면서 매끈매끈 윤기가 흐르는 몸매가 당장이라도 움켜쥐고싶은
강렬한 욕구가 들게합니다 애교있는목소리로 인사를 한후 애무를 시작하는 캔디씨 D컵의괴물슴가..
캔디 씨 맛있는 소리를 연신내며 몸 여기저기를 누비며 애무를 합니다 캔디 씨의 엉덩이를 딱 움켜쥐니
탱탱한 그느낌이 전해지네요 단순 마른게 아니라 탄탄한 슬랜더입니다 촉감이 얼마나좋은지 ㅋㅋ
가슴을 스윽 만져보니 몰캉한느낌이 좋습니다 D 정도 의 거유에 슬림 ...크...
애무후 BJ로 넘어오는 캔디 씨 입안 가득 물건을 넣고는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열정적으로 고개를 움직이며 혀까지 사용하며 엄청난 자극을 주기시작하니까
똘똘이님이 커지기시작했죠 뒷판 애무도해주신다고한거 저는 별로라서 패스하고
시원스럽게 콘돔형님을끼우고 바로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했네요 쫀쫀하며 물이 수량도 풍부하고
신음소리가우선 리얼 박살나서 뒷치기랑 여성상위 꼭하세요 캔디는 가슴과 힙라인이 ..어우
신나게 흔들어 쒜낏 쒜낏 하다가 강력한 신호와함께
이검뭐 버틸라해도 버틸제간이없습니다 ㅋㅋ 자극폭팔로 캔디의 속으로 골인 시키고옵니다 크크
캔디는 .. 명.불.허.전 이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