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하나

하나매니저가 있는 샤넬로 출발.
전직 간호사출신이라기에 간호사 코스프레를 신청했습니다.
실장님이 주는 따뜻한 커피한잔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잠시뒤 하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간호사복인데 완전 타이트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야한 의상이네요. 하나의 아찔한 라인에 눈을 어디다 둘지 ㅋㅋ
들어오면서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네요.
와꾸가 정말 이쁩니다.
와꾸든 슬림한 바디며 가슴까지 제맘에는 쏙드는 매니저네요.
함께 샤워하면서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샤워해주고 탱탱한 몸매로 바디를 타주는데 상당히 꼴릿하네요.
살짝 부끄러운듯 하면서도 가슴으로 부비고
제 존슨을 만지작하면서 꼴릿하게 타주는 하나가 너무 이뻐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의 눈에 색기가 살짝살짝 보입니다.
자기를 쳐다보는걸 나름 즐기는듯 더 잘볼수있게 보여주네요.
그렇게 물바디 마치고 침대 위에서 즐깁니다.
먼저 하나가 애무를 시작하네요.
목부터 아래쪽으로 서서히 내려가는데 벌써부터 제 존슨은 풀발기상태...
허벅지안쪽까지 들어와서 bj로 넘어가는데 하나의 감각이 느껴지네요.
리드미컬하게 들어왔다나갔다를 반복합니다.
느낌 상당하네요.
위치변경하고 하나의 슴가부터 들어갑니다.
느낌이 너무 좋네요.
작게 신음을 내는 하나의 표정이 넘 섹시합니다.
슴가에서 배로 그리고 그밑으로 내려갑니다....
잘 정돈되어있는 그녀의 존슨을 사정없이 빨아봅니다.
흠칫흠칫 꿀렁이는 그녀의 바디를 잘 부여잡고 더 찐하게 빨아봅니다.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이제 둘다 준비는 완료됐으니 합체 시작합니다.
들어가는 느낌이 넘 타이트하고 좋네요.
아파하는 하나의 표정을 보니 더 꼴릿합니다.
정자세로 바르게 시작해서 측면 후면 앉아쏴로 넘어가니
둘다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하나 위로 올라가 흔들어주는데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참자참자...속으로 되뇌이다 결국 참지못하고 발싸.....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아쉽긴했지만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하나 완전 섹시하고 완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