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토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수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가던 택시인데 이번에정말 핫한 매니저 보고왔네요
뭐라 설명할거 없고 그냥 프로필사진은 꼴리는 몸매의 표본..그냥 개꿀임..
불타는 토요일밤에 수수 추천받아서 보고 왔습니다.
기다리면서 후기들 보니 서비스가 그렇게 핫하다고 후기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실장님이 딜레이없이 바로입장할수있게 해주셔서 바로갔습니다
시간되서 방으로 입실!
들어가자마자 편한 미소로 반겨주는데 이쁘네요.
토끼랑 고양이상을 좀 섞어놓은듯한 느낌.
민삘에 상당히 평범해보이는게 수수?순수?해보이는 스타일임.
이름하나 잘지으셨네요 ㅋㅋㅋ
상당히 매력있는 처자에요.
들어가자마자 옷받아주면서 간단히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했구요
언어에대한 부분은좀 아쉽습니다ㅠ그래도 번역기를 통하여 해결!!
아담하고~왠지쪼일것같은 몸매입니다 ~
샤워서비스는뭐...뒤에서 부터 아래로 훅..들어오네요 ...
뒤에서잡아당기는 제소중이 ㅋㅋㅋ새롭네요
그리고 똥까시잘하구요 한번물면...놓지않네요 ㅋㅋㅋㅋㅋ
떡감은 상당히 찰지게 잘합니다 제위에 올라타서 해주는데
긴~~~~~~~~~~~머리카락에 뒤태가 매력있습니다 ^^
와꾸는좀 빠지지만 서비스하나만큼은 직접느끼지않으시면 모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