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구석에 쳐박혀 있기싫은 1인..
떡이나 치러 가자 는 마음으로 자주 애용하는 맥심걸 전화 ㅋㅋ
주희를 재방문 하고 싶어서 말씀 드렸는데.. 타임이 길게남았네요 ~
오늘은 미나매니져를 만나보기로 했씁니다~
원룸으로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웃으며 마주해주네요 ㅎㅎ
앉으라는 제스처와 동시에 맛있는 쥬스를 줍니다~
이야기를 좀 하다가 샤워실로 갔는데...(샤워실이 조금 춥네요 ㅠ)
샤워를 후다닥 끝내고 콜드콜드 하며 침실로 도망가서 누웠습니다 ㅋㅋㅋ
키스부터 시작해 서로를 애무하며 박길 원하고 박아주길 원하는때..삽입을 살포시 합니다..
아....미나도 쪼임이 한 쪼임합니다..하하
떡감이 말로 표현이안되는 분이네요~
뒷치기를 하는데..촵촵촵 달라붙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사정은...엉덩이에...시원하게 싸지르고 왔네요~
방문 할때마다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가는것 같습니다.
맥심걸 실장님께 감사드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