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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1월21
③ 파트너명:공주
④ 후기내용: 그때 한번 공주로 맞춰보고는 계속 생각만하다가 이제야. 방문했네요 가격대비 제가 봤던아가씨들중 정말 딱 좋은 아가씨라 잊혀지질않았습니다 ㅎ
오랜만에 방문에도 저를 알아봐주고 너무 기분좋았네요 여전히 몸매좋고 얼굴이쁘고 유두도 작고 ^^; 그때 조금 짧게 애무했는데 오늘은 대화는 잠깐하고 곧바로 샤워하고 나와서 애무를 제가먼저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핑두라그런지 첫날보다 더욱더 집착하며 빨아주었습니다
첫방문땐 외모와 몸매에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렸을 정도로 긴장했었는데 이제는 떨림도 덜하고 눈빛만바도 먼저 피하기 바빴는데 ㅋㅋㅋ 점점 편안해지고 그리고 공주랑도 친해진거같아 무지 행복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애무를 해주고 키스를 시작으로 공주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첫방문엔 약간 소프트했던 애무가 더욱 적극적으로 해주는게 역시 다시 찾고와줘서일까요? 너무 좋았네요
그날은 너무 빨리 사정해버렸는데 그느낌을 알기에 이날은 정말 천천히 느끼며서 정말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좋은건 어쩔수없나봅니다 나름 천천히했어도 길어밨자 5분더 한거같네요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팍팍하고 평소대로 나오는그대로 즐길걸그랬어요
여전히 시간 꽉 채우지못하고 끝나버려 또한번 누워서 여유롭게 저런이런 애기하며 퇴실했습니다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늦게라도 와줘서 고마웠다는말이 잊혀지질않ㅅ브니다 집에서 거리도 있는데도 찾는 이유가 있는 정말 가치있는 아가씨입니다
⑤ 총평점수:매번 볼수록 더 생각나는 공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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