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3 토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셔츠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할것도 없고 늦게 일어났네요~
뭐 할일잇다고 일찍일어날 일도 없고 오늘은 쉬는날이니께요
그렇게 오후에 슬일어났는데 꼴리기 시작합니다
저녁에 약속도 없고 여유롭게 플필이나 보다가
타업소 에이스 였다기에 떡하니 있는 수아를 예약 햇네요
시간은 미리예약안해선지 3시간전도 뒤에 잡앗지만 어차피 할거 없어서
베그나 하다가 갔습니다 ㅎ
그,렇게 도착하고서 노크하니 문이 열리는데 오 사이즈 좋습니다
뭐 어디가서 꿀리지 않을 외모에 적당한키 볼륨잡힌 몸매~ 흐음 이정도면 괜찮다 햇는데
섭스는 좀 아닐까 우려는 되엇으나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주는걸 보니 완젼 하자는 아니겠다 싶었네요
이런저런 얘기로 긴장을 푹고 샤워하고 오니 오~~
처음부터 무릎 꿇고 bj해주는데 좀 흥분되네요 대접받는 느낌이랄까요..
흥분된다 싶을떄쯤 누워서 다시 서비스 받습니다
머리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온몸을 구석구석 탐해주는데 아주그냥 죽여줍니다 ㅋㅋ
거기다 원하는곳 말하면 거의 빼지 않고 다해주네요..
서비스 받다가 좀 쌀꺼같아서 그래도 저도 할건해야지 하면서
바로 역립들어가니 그것도 잘받아 줍니다
중간중간에 장키도 받아주고 이건뭐.. 마인드나 모든게 후덜덜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대접도 받는 느낌도 들고 흥분도 되고
딱 제스타일이어서 순간 번호 물어볼뻔했네요 ㅋㅋㅋ
어차피 안알려주겠지만 그만큼 괜찮았네요
지명 추가입니다!
왠만해선 지명 안잡고 다른분들보고싶은데 수아씨는 정말강추!!
보통 프로필에 나와있는멘트들이 진짜반 가짜반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오........그냥 끝내줍니다 이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ㅋ
오늘 정말 주말인데 외로울뻔햇는데 즐달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