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안마 경험담:
上 : 일단 업소에서는 꼴려야한다
그 꼴림은 더욱 더 큰 자극을 주거나
더욱 더 남자를 애타게 하거나 하는 두가지 방향으로 줄 수 있는데
물론 두말할 필요 없이 그중에서 더 꼴리는것은
더욱 더 남자를 애타게 하는 방법이다
너무 뻔하고 쉬우면 재미도 없고,
여자가 좀 부끄러움도 타고 앙탈도 부리고 해야
남자로서는 소위 말하는 맛이 있는것이다
下 : 지수...
일단 처음 보면 그 피부결에 놀란다
아니 얘는 방금 관리받고왔나? 싶을 정도로
백인 뺨치는 순백의 잡티하나없는 피부가 마음속으로 흥분을 일으키고,
그 가녀리면서도 길쭉한 몸매와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예쁜 얼굴이
더더욱 가운속의 거시기를 터지도록 부풀게 만든다...
하지만 대미는 바로 그녀의 청순한 부끄러움이다
그녀가 수줍음을 느끼는, 그 몸을 베베 꼬면서 살짝 의도치 않은 밀당을 하는
바로 그 장면을 옆에서 경험한다면,
이 세상 어떤 남자도 바로 박지 않으면 피가 쏠려 죽을수도 있을 정도다
정성어린 서비스와 부드럽고 촉촉한 애인모드는 모두 스킵해버리고
그냥 바로 꼽아버리고싶게 만드는 마성의 꼴릿함...
오히려 의도하지 않은, 자신의 본연의 모습만을 진심어리게 보여주면서도
남자를 흥분시키는 그녀의 모습에
나는 무조건 재접을 하리라 마음먹게 된다...
심지어 연애를 하면서도, 심지어 연애를 하다가 사정을 하면서도...
그녀의 마성의 사랑스러움과 야릇함은 흥분의 불꽃을 영속시키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