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ㅁ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뜻보면 민삘나는 얼굴인데 표정이 아주 섹시하다.
이건 몸이 너무 섹시해서 얼굴도 그렇게 보이는 효과가 있느듯.
이 언니를 설명하는 또 다른 단어가 브라질리안골반.
요즘 운동좀 했다고 하는 엉짱들이 뒤로 엉덩이 내밀려 사진찍는 그런 골반이다.
이 언니도 틈날 때 마다 한 운동 하는지 탱탱하고 화난 엉덩이를 가지고 있다.
몸은 와일드하지만 성격은 여자여자하고 싹싹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를 잘 챙겨주고 친절하기 때문에
간보거나 이런 거와는 거리가 먼 성격.
언니와 낯을 좀 가린다 하는 사람도 이 언니에게 달려가 볼 것.
물다이는 타는지 안타는지 잘 모르겠다.
원래 겨울엔 물다이를 안받는 주의인지라.
대신 마른 다이를 타는데 이렇게 추운 겨울날에 어설프게 물다이 타는 것 보다는 백배 낫다.
빨아줄곳 확실하게 빨아주고 핥아 줄곳은 혀를 들이밀어서 아예 쑤셔준다.
심하면 바디 서비스에서 싸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토끼들은 조심할 것.
부드럽고 따뜻한 거시기의 소유자.
삽입전의 서비스가 워낙 강렬하기 때문에 삽입후의 느낌이 더 좋게 느껴지는 케이스.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