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4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친구한테 사이트를 소개받아서 가입했는데
용인쪽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한국분들은 없더라구요.
집근처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1프로라는곳에 디디매니저 보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친구와의 약속시간 떄문에 디디매니저는 바로 못볼꺼 같고 추천부탁드렸더니
매니저 한분한분 성향과 마인드 와꾸 등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강력하게 지지매니저 추천해주시길래 지지매니저 예약하고 안내받을 곳으로
예약시간에 마추어 지지 매니저 방으로 갔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말씀하신데로 사진보다 이쁘더라구요. 아담하고 청순한 얼굴에
웃으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더군요.
방은 아담하니 이쁘게 정리가 잘되있었구요. 편히 앉을수 있는 쇼파까지 여자친구
집에 놀러온 기분이였습니다. 잠깐 앉아 있으니 쥬스한잔 주면서 짧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있으니 탈의한 지지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멍하니 처다보게 되더라구요. 부드럽게 샤워를 해주면서
중간에 살짝 소중이에 지지매니저의 입이...
처음받아보는 서비스라 살짝 긴장했는데 이미 소중이는 하늘을 찌르고있었네요.
하얀피부에 청순한 얼굴에서 눈을 못떼고 계속 처다본거 같아요.
삼각비제이 후 지지가 올라오는데 거기서부터 솔직히 생각이 잘안나네요.
기억나는건 부드러운 살결과 지지의 신음과 예쁜 슴가...
너무 격하게했는지 지지도 끝나고나서 숨을 헐떡이길래 미안하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물한잔까지 센스있게 따라주는 지지
집에와서 후기를 쓰면서도 소중이가 자꾸 반응합니다. 큰일이네요.
오늘 정말 너무 즐겁게 잘 놀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