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업소 좋은데, 후기 글이 별로 작성이 안되네요. 전에 제가 처음가서 쓴 후기가 마지막이라니.ㅠㅠ
자 그럼 다시 오늘 다녀온 후기를 보겠습니다.
아침에 급 신호가 와서 전에 한번 가본 캣우먼 출근부를 확인 해 보니
그 동안 관심이 있었던 윤아 언니가 출근부에 있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우선 전에 후기 작성한 것이 있어서 할인이 되는지 확인 하니 가능하다고 하여
윤아 언니로 원하는 시간을 이야기 하니 그 시간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서 안된다고 해서
우선 알았다고 하고 다음에 생각해 본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연락해서
가능한 시간을 알아보려고 생각했는데, 실장님에게서 전화가 오더니 그 시간에 출근을 해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로 예약을 잡고 옵션으로 노콘 추가 및 스타킹 이벤트를 요청하였습니다.
바로 준비해서 나가야 시간에 맞출꺼 같아서 집에서 씻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늘씬하고 키큰 언니가 방갑게 맞아주네요. 윤아 언니랑 이야기 하면서 옷을 벗고
샤워 준비를 하는데 샤워 서비스를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음료수를 한잔 한 다음에
침대로 가니 언니가 씻고 나와서 스타킹을 입네요. 아 지금 생각해도 흥분이 되네요.
스타킹을 찢어야 된다면서 안해 봤다고 하니 찢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면서 키스와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점점 아래로 가더니
BJ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ㅇㅅㅅㅇ를 먼저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윤아 언니는 스타킹이 있으니
위치를 바꿔서 찢어서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저를 리드를 해주네요. 스타킹을 찢고 ㅈㅅㅇ에서 삽입을 하니
ㅋㄷ으로 할때랑 아닐 때랑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하다가 ㅎㅂㅇ로 자세를 바꾸고 천천히 하는데
윤아 언니의 소중이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편하게 했네요.
다음에도 다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