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스웨디시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풀려서 제몸도 풀어줘야하지않겠어요?
찌뿌둥한 온몸을 날려버리고싶어 주말에 달빛바디테라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당
문을열고 들어가자 순간 딱보고 멈칫했어요
왜이렇게 이쁜거에요... 키도 적당하면서 눈코입이 흐트러진거없이 딱딱
알맞게 위치해있고 정말 연예인보는듯이 마사지받으러다니면서
이렇게 이쁜 분은 처음이에요
정말루요 거기다가 대체 어디서 오신건지 성격도 착하고 이정도 와꾸에
남자들이 엄청 따라붙을꺼같은데도 그냥 이미지며 행동이며 바른 느낌이에요
말투자체가 밝고 순수하면서 말하는거보면 똑부러집니다
똑부러진다는 말을 제가 사용하는 이유는 고작 이제 24살이랬습니다
이미지는 거짓하나없이 적는거구요 정말 이정도구요
그렇게 샤워하고 마사지가 딱 시작되는데
이게 스웨디시라는게 흥분을 일부러 시켜서 마사지를 행하여 그기능을
진정시키면서 많이 손상된곳은 정말 거짓말처럼 땡기기도하고
그렇지않은곳은 부드러우면서 야릇한게 신기했어요
똑같은 움직임인데도 느껴지는게 달라서 아 어느부위가 더 안좋았구나
라는걸 느낄수가있었죠
오일이 온몸에 발라질때면 찌릿찌릿한 정말 육감을 녹여버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쁜분과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시간가는줄 모르고받았네요
이마사지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앞으로 돌아누웠을때랑
간지럼피우듯 시간내내 시원했던점이에요
나이는 나중에 마지막에 물어봤는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24살...
물론 마사지를 뭐 와꾸보러 가는건 아니죠
마사지가 얼만큼 잘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저도 같은생각이긴하나 이왕 건전하게 받는거
이쁘고 어린분에게 받게되니 더욱 집중되고
뭔가 더욱 강하게 교감이 된다고 해야될까요?
그런느낌에서인지 저는 이왕 마사지받는거 정말 이쁘고 똑부러지게
말도 대화력도 좋은 하린씨같은분에게 쭉 받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