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잘 기억은 안나지만 19년도 1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벤츠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년 추석전 친구덕에
끌려 온 벤츠!! 개인적으로 나는 건마보다 노래방이나 오피 같은 곳을 선호하는 편인데 친구말에 와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추억을 안고서 다녀온 기억에 친구를 졸랐지만 시간이 없다며 만남을 미루더군요. 결심 끝에 홀로 찾은 벤츠!! 문을열고 1인실로 들어가니 분위기 좋은 방에 항긋한 향기로 설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마사지를 배웠다는 유진씨!! 역시나 수준급 몸이 절로 녹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안마가 끝나자 역시 전문가의 손과 혀의 놀림!! 너무 느낌이 좋아 바로30분 추가!! @,.@ 역씨나 굿초이쓰!! 오랫만에 방문한 터라 바로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말았습니다.ㅠ.,ㅠ 끝났지만 같이 누워서 즐거운 이야기로 남은 우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외로운 길에 올랐습니다. 후기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한 점 다음번에는 좀 더 디테일하고 센스있는 후기 남겨드릴것을 약속하며 오늘도 발싸~~ !!!
모두들 즐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