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자친구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외근나갔다가 짬이생겨서 사우나나 갈까 고민하다. 아달을 보니 끌리는 언니가 보여서 바로 예약하구 달렸습니다.
프로필사진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전화했더니 마침 빈타임이 있어서 시간 맞춰 볼 수 있었네요ㅎㅎ
강추하는 실장님을 믿고 입장했더니. 생각보다 훨씬이쁜 세진씨 ㅎㅎ
딱붙는 레깅스를 입고있었는데 팔다리가 하얗고 길어서 비율이 참좋았습니다 ㅎㅎ
가까이서 보니 피부도 뽀얗고 귀염귀염한데 색기도 있고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아무튼 와꾸는 최고였습니다.ㅎ
성격도 대화도잘하구해서 편하고 기분좋게 있었네요.ㅎㅎ 낮이라 시간압박이 있어서 후딱샤워하구 침대로 ㅎㅎ
군살없이 슬림한데 가슴이 참 실합니다. 꽉찬 비컵이에요. 손에 가득차니 굿이었어요 ㅎㅎ
옆에 찰싹붙어서 쪼물딱거리다가 자연스레 키스부터했는데 잘 받아주네요. 키스를 참 잘하더라는..ㅎㅎㅎ
애무할때도 움찔움찔 반응이 살아있습니다. 정말 잘 느끼는거같은 반응이라 더 열심히하게되는거 아시려나 모르겠네요 ㅎ
콘끼고 여상부터 했는데, 정말 열심히 잘 느끼면서 전투적으로합니다.
거기에 호응에서 저두 정말 열심히 ㅎㅎ 낮부터 땀한바가지 흘린거같네요.
웃으면서 또 오라고 포옹해주면서 마중까지해주니, 시간아깝지 않은 즐달이라 강추하구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