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 아침부터 발정나서 부릉부릉 궁댕이가 들썩거려서 캐슬 안마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미팅도 정말 잘해줍니다.
제가 까다롭게 이야기했는데도 상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ㅎㅎㅎ
그러면서 사랑 언니로 추천 받아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듣다보니 필히 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아이스티 한잔으로 당충전을 한 후에 언니방으로 내려갔는데
비키니 복장으로 섹시하고 이쁜 사랑언니가 안녕 하면서 함박웃음을 날리며 인사합니다.
얼굴이 참 사랑스럽고 이쁘더군요 ㅎㅎ
옆방으로 들어가니 여러명의 언니들이 오빠 안녕~ 하면서 저를 잡아끌고 앉히더니 집단 린치를 가합니다.
정신없이 물고 빨리고 하다보니 제 손은 어느새 저도 모르게 언니들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작거리고...
그와중에 벌써 다른 언니와 떡을 치고 있고 ㅋㅋㅋ
야동에서 보던 학창시절 언니들에게 따먹히는 장르물이 생각나더군요
언니들에게 따먹히고 사랑언니와 방으로 가서 자세히 사랑언니를 감상하는데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도 자연산 C컵 ! 키도 170정도로 있어서 비율자체가 끝장나네요 .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놀다가 샤워하고 물다이를 타려길래 안한다고 하니까
물다이에 걸터 앉게하고 아쿠아를 쓰윽 뿌리더니 서서 바디를 타주는데
여기서의 압권은 뭐니뭐니 해도 젖치기 햄버거!!
부드러운 가슴을 모아서 젖치기를 하면서 BJ를 해주는데 정말 개꼴이었습니다!!
더 받으면 곤란한 상황이 올까봐 스톱 시키고 침대로가서 역립을 하는데 역립 반응도 그뤠잇입니다!
키스하고 가슴애무 후 보빨을 하는데 활어의 퍼덕거림이 ㅎㅎ
드디어 본게임에 돌입해 쪼임울 느껴보는데 대박입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끝까지 닿는 느낌이 드는데 그때마다 사랑언니도 교성이 점점 커지고
그 교성에 저도 아 쌀거같은이 점점 커지다가 입싸해도 되는지 물으니 입에 해달라고 하기에
입싸로 사랑언니 입안 가득 쭉쭉 발사 했습니다 ㅎㅎㅎ
사랑언니 정도의 언니가 입싸를 하는 경우가 잘 없던데 실장님과 사랑언니께 고마운 마음이 ㅋㅋ
입싸는 언제나 좋지만 사랑언니의 입싸는 정말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