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월1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 서비스는 몇번 해봐서
매우 좋아하는 시스템중에 하나다
티파니에서 하는 클럽은
가격이 너무 착했다
티파니에서 클럽서비스를 하는지도 몰랐는데
역시 프로필을 자주 봐야 한다
클럽은 역시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들려야 맛이 난다
그리고 들려오기 시작하는 언니들의 섹드립 웃음소리 신음소리
이런 분위기로 인해 심장이 막 뛰고 존슨에도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진다
메인파트너인 은별이는 특유의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나를 이끈다,,
내 가운의 끝을 풀어헤치고 막바로 시작되는 애무
약간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미 벗은 남자는 많다
나도 곧바로 벗겨지게 된다
언니는 너무나도 강한 눈빛과 섹함을 발산하면서 나를 요리해버린다
내가 손을 쓸 필요도 없이 은별이가 알아서 나를 요리해버리는데
그러면서도 내 눈은 사방을 쳐다보게 되고
이미 도킹이 되어 잇는 커플
여성상위 후배위 등 다양한 자세
나는 여성상위로 은별이가 들어오고 있고
은별이는 한시도 눈을 떨어뜨리는 적이 없는 상태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서비스를 하면서도 은별이의 입담은 거침이 없다,,
섹드립과 신음이 섞여서 나오는 은별이의 섹함
거기다 아주 강하고 아주 느리고 아주 부드럽게 방아를 찢는 기술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다
이렇게 강한 비트의 음악이 들리는 가운데서도
또렷하게
여러 여자들의 섹드립과 신음이 들리고
미친 광란의 클럽이 되어버린다
어느정도 되니 은별이가 정자세로 유도를 하고
내평생 이렇게 강하게 오래 박아본건 처음인거 같다
강하게 하는데도 사정감이 나오지 않는 슈퍼맨의 상태가 되고
언니는 내 박음에 무지 강하게 반응을 하였다
클럽이란 분위기로 사람의 감정을 쭉 올려놓고
은별이가 미친 분위기를 완성시킨거 같다
술을 취하도록 마시고 100미터를 질주한거 같은
흥분감과 심장박동이
한동안 유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