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이라 하긴 뭐하고.. 매니저는 좋았는데 시스템이 좀...
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강남 힐링센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피곤한 몸도 풀겸 간만에 있는곳 주변 가게들을 검색해봅니다
사우나를 같이 이용할 수 있다는 힐링센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탕도 이용하고 쉬었다 오자란 생각에 낙점
여러번 전화시도 끝에 접선에 성공, 방문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좀 신기했어요.
어갔다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사우나로 갔다가, 동선이 신기합니다.
근데 여기서 쫌 그랬던게...
프로필과 실제 가격이 다릅니다.
프로필엔 [찜방이용+마사지]로 35,000~60,000원 코스별 가격이 나오는데
막상 가니 사장님이 힐링(핸플) 있는 7만원을 부르네요
힐링 없는거로 하면 나이있는 아줌마가 들어온다고..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실 프로필 보고 간건데 현지 이모님 볼건 아니고;;
무튼 결제하고 샤워 느긋이 합니다.
기존 찜질방과 병행하는 곳이라 시설은 좋았어요.
탕도 3개에 씻는 곳들도 널찍하고, 일반 목욕탕 생각하면 됩니다.
씻고 다시 사장님 있는 곳으로 가니 바로 마사지실로 안내해줍니다.
몇년 전 단순 목욕탕 이용하러 왔을땐 수면실로 있던 곳을 개조했네요
들어가있으니 바로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미키라는 언니였어요
20대 중반정도에 현지 느낌, 몸매 괜찮고 와꾸는 현지 푸잉정도
짧은 영어지만 열심히 소통하려 하고 생글생글 웃는게 좋았네요
마무리가 온리 핸플이라 발사가 안됐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준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프로필과 실제 가격이 달랐던 점은 좀 그렇네요
물론 압니다. 어차피 마사지 가격에 방안에서 플러스 부르면 똔똔이란 거
그치만 플러스 부르면서 매니저랑 꽁냥꽁냥 하는게
타이마사지의 맛 중 하나인데 조금 아쉬웠어요
그외 시설적인 거나 매니저는 다 좋았어요
재방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