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2.23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유나 보고 싶은날 방문했어요.
유나는 아담하고 이쁜 섹시 스타일입니다.
아담 글램이라고 표현해서 육덕? 노노노 아닙니다.
슬림합니다. 아주 몸매 좋아요.
햄버거샷 코스를 하고 방문합니다.
샤워하고 들어가니 유나가 저를 반깁니다.
부드럽게 바로 옷을 벗기고 햄버거샷 시전을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가슴에 제 성기를 끼고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오네요 ㅠㅠ
유나의 턱까지 발싸를 하고 유나가 똘똘이에 뽀뽀를 해주는 센스..
유나와 현타시간에 잠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이야기를 마친후 유나와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부드럽고 강력하게 저를 애무합니다.
부황 실력도 좋고 바디 느낌도 좋아서 금방 서네요.
이 기세를 몰아서 마른다이에서 서로를 애무하는 69자세를 오랫동안 탐닉후
유나가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꽈악.. 물어주는 센스가..
너무 좋았네요. 유나 정말 꽉 찬 그곳에 폭풍 움직임을 시작합니다.
유나의 섹소리가 울려퍼지고 마지막에 있는 힘을 다해서 발싸를 합니다.
꼭 안아주고 유나와 키스하고... 너무 좋았네요......
가성비 좋은 햄버거샷 코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