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2.23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썬스파
④ 지역 :을지로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술을 마시면서 제가 외롭다고 그러니깐 친구 한놈이
내가 가는 곳이 있다면서 전화를 하더니 예약을 잡아 버리네요
11시쯤에 도착을 해서 계산을 하고 샤워도 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친구한테 있다가 보자고 얘가한후 얼마 되지않아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강중약으로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너무 시원한거에요
아픈부위 있냐고 물으시길래 요즘에 앉아서 하는직업이다보니 어깨가 많이 아프다고
하니깐 바로 그쪽 부위를 눌러주시는데 아프면서도 되게 시원했습니다.
그러다가 앞으로 누우라고 하셔서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에 순간 들어오는 손이 그쪽으로 향하고
살살 만져주면서 세워주시네요..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도 너무 좋아서 하마터면 나올뻔 했네요
마사지가 끝날때쯤에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관리사님과 인사를 하고 나가시더니 저와 간단히 인사를 하면서 이름은 지영이라네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며 피부도 부드럽고 제가 좋아하는 몸매더라구요
와꾸는 진짜 너무 이뻐서 색기가 철철철....흘러내립니다.
이것저것 대화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습니다.
일단 상의탈의를 하더니 저의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면서 삼각애무와BJ를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을때 바로 장착시키고 올라오더니
여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오우..테크닉이 말도 안되게 너무 좋습니다.
빨리 쌀거 같아서 바로 눕여서 자세를 바꾸고
좀더 오래 하고싶었으나 흥분해서 그런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방출해버렸어요...
배웅해주고 나왔는데 친구가 먼저 나와 있어서
저보고 어떠냐고 묻더라구요 바로 엄지를 딱!!올렸습니다.
다음에도 같이 다시 오자고 했지만
조만간 친구 나두고 혼자라도 와야 할꺼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