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2.23 주간③ 파트너명: 헤라④ 후기내용:
토요일 주간.
오랜만에 달리고 싶은 마음.
물다이 생각이 간절히 나는 날.
오피를 갈까 안마를 갈까 고민하다
연신내 오션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헤라]
늘씬한 몸매
자연 비컵
섹시한 얼굴
부드러운 피부
[응대]
무언가 고급진 느낌이 든다.
또한 나를 이끌어주는 시선이 보기 좋다.
편안하게 나를 이끌어준다.
[물다이]
물다이이가 압껀이라고 보면 된다.
시간은 모르겠으나 굉장히 장시간 물다이를 시켜준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고 오랬동안 나를 계속 이끌어준다.
마지막에 슈퍼 비제이? 를 해주는데 강렬히 인상에 남는다.
[마른다이]
마른다이는 더더욱 부드럽게 응까시와
온몸을 다시 애무를 해주고 연애를 시작한다.
나와 궁합이 맞아서 인지,
아주 질펀한 연애를 즐겼다.
[총평]
물다이의 여신을 만나시고 싶으면, 헤라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