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애널 경험. 수위의 끝판왕이네요.

① 방문일시 : 2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놈의 야동이 뭔지 뭔가 색다른 경험이 필요해서
애널 하고 싶어서 실장님께 문의.
애널 가능한 매니져 물어보고
지연 매니져 만났습니다
긴장도 되고 비싸기도 하고 빨리싸면 어쩌지란 생각도 들었네요
결과적으론 제 생각보단 오래버텼고 40분이란 시간보단 짧게 끝났습니다
확실히 뒤치기할때 쪼이는 맛이 있더군요
뭔가가 쪼여오는 압이 사뭇다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워낙 하드한 매니져고 후까시가 죽여줍니다
뱀 처럼 파고 드는데 혀의 부드러운 감촉을 잊을수가 없네요
어제 받은 서비스때문에 지금도 정신이 혼미하네요
지금 글쓰면서 어제일 상상하는데 엄청 꼴릿합니다
당장 휴지가 필요할 정도로ㅎㅎ
똥까시라는 수위도 좋지만 후까시에겐
똥까시는 애들 장난이네요
서비스 후끈하게 잘 받았고
반응이 너무 좋은 신음소리를 내는 매니져네요
서로 키스 애무해가며
마지막 발싸까지 시원하게 마무리
애널 경험을 해보니 애널 느낌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한 동안 애널 생각만 날꺼 같네요
수위가 정말 높은 매니져입니다
재방문 의사 충분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