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드코어한 마님..... 돌쇠는 달리겠습니다유
① 방문일시 :02.24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기간(?) 해외 출장 다녀온 새벽 4시에 인천도착해서 짐풀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 해외출장이었지만 남탕+회사기숙사 에서만 생활했던지라 사람냄새(라고 쓰고 언냐의 향기라 읽죠 ㅋ)가 그리워 언제나처럼의 유흥의 고향(애플만 오면 마음이 편해져요 ㅎㅎ)인 애플 방문 하였습니다.
당연히 일요일이라 간만에 블리실땅님 만나 노가리좀 까고~ 하면서 갔더니 헐 개인사정으로 하루휴무(덕분에 몇달째 블리실장님만 못뵙고 있......)
뭐 해외에서 사온 소소한 먹거리 토토실장님&세젤예 카순양에게 드리고 샤워하고 수면실에서 잠시 졸았더니 언제나 처럼 설레는 모실께요 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따라가서 금일 만나본 매니저 님은 바로~


네 비키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어마무시하게 하드코어섭수+애인모드 장착하였다 하여 전부터 뵐려고 했었는데 어케된 일인지 갈려고 할때마다 full예약 혹은 갑자기 못나오심 ;;;;;;; 어찌되었든! 금일은 만나뵙게 되었으니 설레는 맘을 안고 방에 들어가는데....
마님이라니? 비키공작부인이라고 해야 어울리겠구먼!!!..... 네 비키마님이라고 했지만 외모가 매우 서양 귀부인 스럽습니다(마님이라고 해서 동양먹 미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던 ;;;;) 혼자 착각(?)하고 있어서 당황했지만 살포시 인사하는데 앗!억양에서 느껴지는 고향의 느낌이..... 조~끔 대화해 보니 동향출신이더라고요
덕분에 어설픈(?) 서울말 둘다 버리고 사투리 팍팍 써가며 대화했더니 타향에서 맞이하는 그 포근함이란~
고향언어로 노가리 까다가 일단 마른다이서 시작하는데 시작과 동시에.....네 저 따먹혔습니다(?) 가식 1도 없는대화와 몸짓에서 느꼈지만 이언니 자기가 즐기고 거기에 호흥해주면 급가속으로 달리는 언니인게 딱 느껴졌는데 사투리쓰면서 무언가 봉인이 풀렸는가 진짜 폭주! 시작하자마자 제 X를 물어서 하드하게 먹더니
바로 자기도 맛볼라고 확 도는데 이미 터진 홍수.... 신나게 맛보니 일단 한번 박고 시작하더니 장비 씌우고 바로 합체하는데 흥건한 홍수로 인해 쭉 들어가는데
뭔가 딱딱 잡히는게 이게 뭐지 하는순간 언니는 가만히 있는데 물었다 놨다하며 신묘한 움직임을 자랑하더라고요 맛나냐고 묻길래 쩐다고 대답했더니 그냥 내려찍고 돌리고.... 여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세와 스킬에 일차 발싸.... 언니도 신나게 달리다보니 온몸이 땀범덕되어 물다이겸 샤워하러 입실하여 서로 씻겨주다보니 주체못하고 또 하늘을 찌르는 제동생을 보며 아주 바람직한 자세라고 칭찬하며 시작된 물다이...... 중 어디 좋아하거나 어디면 확 가버리냐고 묻길래
일단 후까....지만 말했는데 그냥 제 응꼬와 합체하여 햩고 넣고(?) 돌리고(?).... 우와 애플에 계신 모 하드코어언니 못지 않어(아니 동향사람 버프인가 더 좋아 ;;;)
어짜피 무한이라 그냥 확 발싸할려는 찰라 앞판서비스 들어와서 발싸는 참았는데 울 비키양 왈 딱 알맞게 끊었지? 느낌왔어~ 하면서 들어오는 각종 서비스는 ㅋ
딱 발사 직전에 멈추는 신묘한(?) 서비스를 받고 마른다이로 다시 이동했는데 비키양이 이벤트 속옷을 섭수다 하며 입어주는데 와~ 섹ㄱㅣ넘치는 여친과 특별한 날인줄 ...... 속옷 착의 하고 또 합체하는데 이번엔 제가 위로 가서 타보라고 쪼임이란게 무었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하여 기대하고 올라타는데 흠? 아까랑 차이가 없............... 이 아니네? 허리 반동을 좀 크게 주니까 쪼아붙이는힘을 못 이겨서 장비가 빠지더라고요 ㄷㄷㄷㄷ 이런 쪼임 어케 버티겠습니까? 또 발싸해 버렸죠 ;;;;; 잠깐 쉬며 다시 수다좀 떨고 있는데 비키양이 속옷 벗더니 이번에는 이라면서 입은게 애이프런..... 알몸에 애이프런이라니!!!! 또 벌떡벌떡 일어난 동생을
보며 아주 즐거워 하며 물고 빨다 다시 장비 장착하고 3회전 돌입 이런저런그런 자세들 취하고 쪼임을 느끼며 섹스런 반응 즐기다보니 또 발싸..... 하자마자 바로 제 동생의 머리를 사정없이 괴롭혀서 바로 시오후키까지 마른다이에서 콸콸콸콸..... 더이상은 안될꺼 같아서 그냥 만지고 부비부비하다보니 아쉽게 울리는 콜에
다음을 기약하고 나오는데...... 다리풀릴뻔 ㅋㅋㅋㅋㅋㅋ
어여튼 그간 출장으로 참았던거 80분동안 진짜 질펀하게 놀면서 스트레스다 풀고 역시 한국(고향)이 짱이라고 느꼈던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p.s 진짜 비키양은 무조껀 무한으로 달려야 해요! 원투샷은 뭐 하기도 전에 끝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