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실사◈ 배싸... 젖싸... 그리고 청룡열차
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조의 사랑언니는 사랑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네요
안되는게 없는 고객 맞춤형 마인드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발머리가 세련된 흠잡을데 없는 얼굴,
늘씬한 몸매에 자연산 C컵 가슴 , 하얀 피부가 상당히 매력적인..
단아하면서도 섹시한듯... 귀여운듯...
여성스러움까지도 겸비해서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랑언니
편안함을 느끼게하는 매력이 넘치는 언니더군요.
침대에서 앞판만 애무받기로 했는데 느낌있고 분위기 있게 해줍니다.
실컷 애무를 받고 나서 역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게 키스하며 슴가를 터치했을때 온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서서히 흐르는 그녀의 교성에 정성스레 그녀의 온몸을 훑고...
슬슬 꽃잎에서 흐르기 시작하는 샘물에 뭔가에 홀린듯 합니다.
정자세로 스타트 합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맛보면서 빨아주니 점점 딱딱해지는 유두...
가슴도 더 커지며 그립감이 더 좋아지는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정상위로 달리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사랑언니의 뒷모습을 감상하며 달리다가
언니의 세워서 백허그로 가슴을 만지며 하다가 슬슬 신호가 오기에 정상위로 다시 변경
막바지에 입싸를 하기위해 콘을 벗기고 사랑언니의 입으로 가다가 타이밍을 못맞춰서 발사를...
의도치 않게 배싸와 젖싸가 되버렷는데 언니가 빨아주면서 청룡열차가 되버렸습니다.
사랑언니에게 너무 미안해서 배와 가슴에 묻은 제 정액을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하니까
아니라며 괜찮다고 해주는 사랑언니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사랑스러움의 극치 사랑언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