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월도 어느새 다 끝나가고있네요. 어느덧 30이 넘어가니 언제부턴가 기온이 뚝~떨어지면 몸이 으스스한게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자연스런 신호가 옵니다. ㅎㅎ 감성코마에 전화걸어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 추천받았습니다.
예지라고 마사지 기~가막히게 잘한다는 실장님추천에 반심반의로 퇴근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보통이상의 와꾸에 늘씬한키..(저보다 살짝큰듯 ㅠ..ㅠ) 몸매가 좋습니다.
아마도 몸매관리에 꽤나 신경쓰는듯했고 가슴크기도 나쁘지않아 전체적으로 합격!
연말이 다가오니 돈이궁해 한시간밖에 못끊어 얼른얼른 물샤워만하고 배드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잘한다고 실장님 한테 얘기 듣고왔다고하고 바로 맛사지 받는데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는데 어디서 배운모양인듯 확실히 다른언니들과 마사지실력이 다릅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여리고 부드럽게?? 마사지 내공이 절로 느껴집니다.
마사지 진짜 잘하신다고 칭찬해주니 기분이 좋았는지 더 힘있게 눌러주네요.
마사지 잘 못하면 대충받는둥하다 서비스 받으려 했는데 이건 뭐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만 받았네요.
그러다 마칠시간이 다돼어 마무리는 그냥 빛의속도로 몇번 탁탁탁하다가 발사하고 나왔네요 ㅋㅋㅋㅋ
마사지가 넘좋아서 좀 더해달라고하다 서비스를 제대로 못받아 이렇게 후회가 될줄이야~
그치만 확실히 간만에 노곤노곤한 상태로 물까지 빼니 기분도좋고 세상 부러울게 없더군요 ㅎㅎ
이럴줄 알았음 80분 예약을 하고 받는건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구요.
그치만 짧게 받은 서비스도 정말 갠춘했습니다. 손가락이 참 부드럽고 애무 기가막힙니다.
마사지 받느라 정작 서비스를 제대로 못받아서 아마도 조만간 한번더 방문할것같은 기분이듭니다.ㅎㅎㅎ
마사지족, 몸매족 형님들께 추천한표 던집니다.
정말 지립니다.지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