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근처에 볼일이 좀있었는데 시간도 좀남고해서
운동하느라 쑤신 몸좀 풀겸 물도 뺄겸 퀸프로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첫인상★
살짝 노크를 하니 문을 활짝 열어주는 예빈이
굉장히 므흣한 라인의 몸매를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주목해야할껀 C컵의 젖이 아주 일품입니다
속살이 슬쩍슬쩍보이는데 살짝보이는 가슴이...후끈후끈합니다
★마사지★
샤워받고 나와서 엎드려누우니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요즘 운동을 시작해서 온몸에 근육통이 심해져있는 상태였는데
척추부터 엄지손가락으로 시원하게 맛사지해주네요
손에 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예빈이의 손길이 닿는곳은
시원하고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반신으로 시원하게 마사지하다
종아리와 허벅지를 마사지해주는데 정말 고맙도록 시원하더군요
온몸이 쫙 풀리는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애무★
저를 뒤집어 눕혀놓고 예빈이가 저의몸의 자극을주기 시작합니다
등부터 시작된 애무는 등을지나 엉덩이를지나 종아리로 향합니다
종아리를 지나 다시 허벅지로 그리고 양쪽옆구리를 자극해주더니
저의 엉덩이를 살짝 흡입하듯 빨아주머 엉덩이를 괴롭혀주네요
엉덩이 사이에 확하고 들어오는 예빈이의 뱀같은혀가
깊숙한곳까지 한참을 제몸을 탐해줍니다...
그리고 절 다시 바로 눕힌후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혀끝에 힘을주어 꾹꾹 가슴을 애무한후에 다시 배 옆구리를 지나
허벅지와 종아리를지나 저의 알을 맛있게도 먹습니다
그리고 분기탱천한 저의 동생을 마구마구 흡입하듯 먹어줬습니다
그리고 제위에 올라타서 시작된 하비욧
미끌미끌 부끄부끄 정말 느낌이 굿굿이 었습니다
하비욧후에 내려온후 핸플과 BJ로 시원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