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달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구의스쿨
④ 지역명: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역 3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현수
⑥ 안마 경험담:
주/야간 : 야간조
얼 굴 :보구 있음 그냥 서요~^^
몸매: 구리빛 피부에 몸매가 예술입니다~
2주전에 본 언니 인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오후에 집에서 뒹굴뒹굴 프로필 탐독을 하다 옛생각이나서 바로 스쿨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원래는 아진언니를 보려구 전화를 했으나 오늘은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하지만 스쿨에는 또 현수가있죠
이미 곱휴는 빨리 목욕 시켜달라여 더욱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전화를 하고 바로 가겠다고 예약을 콜을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어떤 코스를 할꺼냐고 실장님이 물어보네요~
이왕하는거 무한으로 해본다고 말해봅니다~
스타일 미팅대신 이런저런 안부인사를 나눈후
이윽고 시간이 되고
안내에 따라 방에 입장을 합니다~
마음이 급했기에 이런 저런 이야기고 나중에 하자고 하고
바로 현수와 같이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는데 이 언니 바로 나의 입술을 먹을 듯이 빨아 들이네요~
그리고 바로 나의 곱휴을 잡더니 또한 빨아 들이기 시작합니다~아마도 무한샷이기에 공격이 빠른듯...
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녀의 흡입력에 한방에 갈뻔 했습니다~~
바로 침대로 향하고 다시 본격적이 애무에 들어가기 시작 합니다~
그녀의 농후한 혀가 저의 몸을 모두 탐하고 바로 똥꼬를 범하고 마네요~~
역시 흡입력 혀놀람 장난 아닙니다~~
이번에는 제가 그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저 또한 흡입력에 자신이 있기에 그녀의 구석구석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얼마 안되 그녀의 꽃입를 흡입하고 있는데 그녀의 탄성이 터지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터지는 그녀의 수량에 저의 입술은 범벅이 되고 맙니다~~
나의 곱휴는 그녀의 동굴을 탐하게 되고
정상위서 부터 시작된 행위는 그녀의 강력한 상위에 터지고 맙니다~
애초 무한으로 했기에 이제 정상정인 서로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언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얼굴이더군요~~
약간의 역을로 조사를 하는데 다른곳에서도 역시나 유명했었던 언니였더군요
그러고 보닝 현수도 나를 본듯하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모른척 했다고 하더라구요~~
무지 반가워서 한 20분정도 이야기를 한듯합니다~~
시간에 많이 흘렀다고 현수가 다시 애무를 시작하고 이번에는 더욱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모든걸 맡긴 나는 황홀감에 빠졌고 시간에 다 되서야 장열히 나의 올챙이들을 그녀에 분출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고를 마인드 몸매 정말 갑 입니다~~몸매하나만으로도 올킬가능한 현수
마인드도 손님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는 것과 원하는 써비스 모두 들어주려는 그녀 정말 최고 였습니다~~
마무리도 진한딥키스로 헤어지는데 자신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네요 ㅎㅎ 조만간 꼭 다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