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휴게텔 경험담:
몇일 전에 갔다 왔던 사이다 ㅎㅎ 나나와의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거 같아서
잊지 못해 다시한번 재방문 하게되었습니다 운좋게 나나가 출근도 하고 시간 떄가 잘 맞어서
제가 원하던 나나와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나가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얼마 전에 와서
저를 기억하고 있는지 보더니 깜짝 놀라더군요 역시나 나나의 특유의 성격/장점이라 할수있는
장난끼있는 모습은 연인 하고 같이 하는 느낌을 주네요 ㅎㅎ 얼른 같이 씻으러 갔는데 물이
좀 차갑네여 ㅠㅠㅠ 하지만 나나가 제꺼는 따뜻하게 입으로 잘 달래줘서 거기는 안추웠답니다
나나의 하드한 물다이 서비스도 받구 얼른 씻고 들어가자고 해서 후다다닥!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하드한 립스킬을 보여주네요 전신을 안빠는곳이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해주는 하드한처자라 너무 좋습니다
애무타임이 끝나고 천천히 콘착용을하고 부드러운 템포로 피스톤질 들어갔습니다
모든 자세는 다 받아주는 나나 정말 나나는 뺴는것도 없고 오히려 같이 즐기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진짜 내일이나 조만간 또 다시 들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