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지명과의 썩 깔끔하지않은 기억때문에 왠만해서 지명을 만들지않고 출근부를 살피다가
괜찮을 것 같은 언니 찍어서 보는 업소를 정해놓지않고 달리는편입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감성코마의 수아언니를 봤습니다
예약잡고 시간 맞춰 가는데.. 에효... 요즘 참 차들이 많아졌어요. 길은 왜 그렇게 막히는지...
조금 늦게 도착하여 서둘러 방으로 들어갑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예약한 언니와 열리는 문틈사이로 첫 대면..
밝게 웃는 얼굴...즐달을 향해 뻐꾸기를 아주 쌍나발로 불어봅니다. ^^
봉긋한 가슴에 슬림한 몸매가 멋스럽게 S자를 뽐내고 있네요.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니아주 재잘재잘 참 말이 많네요.
제가 늦게온바람에 마사지는 스킵하고 언니 껴안고 누워 가슴을 쪼물닥거리니 애무를 시작을 하네요.
이 언니 서비스가 하드한 언니는 아니지만 부드럽게 간지럽히듯 가슴부터 시작된 애무가 BJ로 이어지며 살살 달아오르네요
됐다 싶어 언니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역시 하드한 언니가 아니라 그런지 아니면 클리쪽이 약해서 그런지 역립때 다리로 머리를 계속해서 조여주네요.
덕분에 안경도 벗고 머리 헝클어져가며 디립다 보빨을..........^^
허벅지와 양손이 제 머리를 가만두지를 않더니 결국 다시 자세를 바꾸고 언니 상위로 삽입들어갑니다.
진입하면서 더욱 빳빳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언니에게 몸을 맡깁니다.
여상위 자극이 너무 강해 후배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
마무리하고 잠깐 남은 시간에도 언니의 말빨은 시들줄을 모르고 갖다준 음료수 마시며 정리하고 언니퇴장
잠시 기다리니 ㅡ미시관리사 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잘한다고해서 이번엔 마사지 제대로 다 받았습니다 정말 시원하더군요 ㅋㅋ
한발빼고 축 늘어진 몸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투샷이 가능할까 내심 걱정하는데 손기술이 좋으셔서 무난하게 두발 뺐습니다
참 마사지사 이름은 영은입니다 이렇게 이번 달림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몸매좋은언니와 떡치고 시원하게 마사지까지 받으니 정말 즐겁네요